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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경남안실련

ㆍ작성일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학교폭력으로부터 학교를 구하라 2

피해 학생의 부모는 자녀가 보호받고 치유되고 있다기보다는 방치되었다고 느끼고 가해 학생에 대한 처벌은 가볍다고 생각한다. 가해 학생의 부모는 자녀가 사소한 일로 범죄자 취급을 당했다고 여긴다.

성장기에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갈등이라면 조정의 과정으로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다. 사소한 폭력으로 받아들여 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어린 사과와 용서로 해결할 수 있다. 학폭위의 정식 사안으로 다루어야 할 사안은 그렇게 다루되, 사법적인 처벌의 관점보다는 교육적으로 접근하여, 적합한 교육적 처분과 함께 학교가 상호간 분쟁을 조절하는 역할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우리 나라는 OECD 가입국 중 자살률이 1위다. 자살률이 높다면 우울증 비율도 높다고 한다. 우울증이 자신을 향하면 자살이고 밖을 향하면 폭력이라고 한다.

공감하고 소통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관계 형성 중심의 회복적 생활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문제 예방과 해결 절차 및 제도 개선을 통해 위기학생의 회복과 적응을 돕고, 학교 문제의 근본적인 부분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본다.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이제 징벌적 정의를 넘어 회복적 정의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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