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ing is Safety. Safety is Life

  HOME  |  LOGIN  |  회원가입  |  안전지도사 

생활안전, 재난안전, 교통안전, 시설(건축물)안전, 산업(경제)안전, 환경보건에 대한 위험요소의 조사와 제거, 안전교육과 홍보로 시민의 안전을 실현합니다. 안전은 생명입니다.

안실련 블로그

안실련 밴드

안실련 페이스북

경남안실련

Safe environment is Life

속보와 정보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안전자료실

시민제보

행사교육 일정

   

 



안전자료실

News | Notice | Freeboard | Photo | Video | Pds | 119Center | Schedule

 

ㆍ작성자

경남안실련

ㆍ작성일

2020년 2월 9일 일요일
    
면역력 키우는 방법 7가지 방법

매해 신종, 변종 바이러스들이 출몰하고, 점점 그 주기도 짧아지고 있다. 이럴 때는 평소 자신에게 맞는 생활패턴을 꾸준하게 유지해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 삶에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까.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김미영 교수의 도움말로 면역력 키우는 방법 7가지를 알아본다.

1. 리듬을 지킨다 - 밤 11시 전에 잠들고 아침 7시~8시 사이에 일어난다.
요즘처럼 기온이 자주 변하는 시기엔 생활의 리듬이 깨뜨리는 불규칙한 생활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게 하는 원인이다. 또 평소에 앓고 있던 병을 더 심하게 만든다. 평소 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반대로 면역력이 증강된다. 특히 수면패턴이 중요한데, 저녁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는 가장 깊은 잠을 자는 시간이므로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2. 술을 줄인다 - 잦은 음주는 백혈구 수를 줄여 회복이 더디다.
급격하게 추워지는 날씨에 귀가 길에 술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술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체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혈청의 항균작용도 약해지고 세포매개성 면역작용이나 백혈구의 역할에도 영향을 미쳐 세균을 빨리 제거하지 못하게 한다. 술을 어느 정도 마시면 면역력이 떨어지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지만 만성적으로 자주 과음을 하는 경우 백혈구 수 자체가 감소되기도 한다. 또, 감기나 독감, 중이염, 축농증 등의 흔한 감염이 있을 때에도 술을 마시면 회복이 늦고 심한 경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3. 손을 잘 씻는다 - 돈이나 문손잡이, 화장실, 요리전후, 애완동물 만진 후 꼭!
평소 영양제나 비타민 등의 섭취보다 면역력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위생 관리에 대해 점검을 해보자. 면역력 강화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손씻기다. 손만 제대로 씻어도 감염질환의 60% 정도는 예방된다. 실생활에서 △돈을 만진 후 △애완동물과 놀고 난 후 △콘택트렌즈를 빼기 전과 끼기 전 △코를 푼 후, 기침한 후, 재채기한 후 △음식 차리기 전, 또는 음식 먹기 전 △요리 안한 식품이나 씻지 않은 식품이나 육류를 만진 후 △기저귀 간 후 △환자와 접촉하기 전과 후 △상처 만지기 전후 △화장실 나올 때, 병균이 가장 많이 묻어있는 수도꼭지나 문손잡이나 공중전화기를 만졌을 때 꼭 손을 씻는다.

4. 스트레스를 다스린다 - 많이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현대 사회의 심리사회적 갈등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억지로라도 자주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한 방법. 스트레스가 우울증, 불안장애와 같은 정신과적 질환의 중요한 원인임은 잘 알려져 있고, 그 밖에 심혈관계 질환, 감염성 질환, 암, 자가면역질환과의 광범위한 연관성이 보고돼 있다.

5. 담배를 줄인다 - 근처에도 가지마라
흡연은 몸에 스트레스를 주는 대표적인 인자이므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금연하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6. 햇볕을 가까이 - 비타민D로 면역력 증가
햇볕이 우리 몸에서 비타민D를 합성시키는데 이 물질이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사무실에 있지만 말고 밖에서 한 시간 정도는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7.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한다 - 빠른 걷기, 계단 오르기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가벼운 운동은 깊은 호흡과 긴장 이완을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자율신경의 하나인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시키게 되고, 부교감 신경은 면역계를 자극한다. 또한 운동은 면역 세포와 림프액의 흐름을 활발하게 한다.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병원균의 침입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백혈구 숫자가 증가한다. 10분 정도 걷기나 계단 오르기 정도도 운동이 될 수 있다. 물론 출, 퇴근을 위해 걷는 시간도 운동량에 포함시킬 수 있으나 가능하면 그 외의 시간에 편안한 마음으로 운동에 집중해서 걸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마음의 여유까지 얻을 수 있다.
     
윗글 안전활동가와 안전교육강사가 읽어야 할 필독서
아래글 면역력 높이는 최강의 음식 9가지

(51468)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자전거길13번길 3 대원레포츠공원 內 창원시어린이교통공원   

TEL:(055)286-1190   FAX:(055)715-9200   재난안전센터 6040-119   1949@daum.net

No rights reserved. 안실련은 정보를 나눕니다.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정보공유라이선스 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로그인  | 회원등록 | 비번분실1 | 아이디/비번찾기